아이들에게 날개를 달아주세요
  작성자: 문경자  조회: 1612, 날짜: 2017-11-28 13:37:48



안녕하세요.

대구 동구 율하동에 있는 장애-비장애 통합어린이집에 10년째 근무중인 특수교사 문경자라고 합니다.

우연히 인터넷을 검색하다 회사 메일주소를 알게되어 무작정 이렇게 글을 씁니다.

혹시라도 기부나 후원할 곳을 아직 찾지 못하셨다면 우리 사연을 한번 들여다 봐주시기 바랍니다

관심이 있거나 혹시라도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면 달려가겠습니다

한사랑어린이집 문경자 010-7778-1998





우리가 있는 곳에 늘 함께할 소중한 그를 기다리며~~



이제부터 우리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주세요~~



지금으로부터 25년 전 어느 날, 대구에 장애아동들을 위한 조기교육실이 생겼답니다.

그 후 몇 번의 이사와 몇 차례의 기분 좋은 변화를 겪으며, 지금의 한사랑 어린이집이 되었는데요, 한사랑 어린이집이 장애아동 조기교육으로 시작해 장애-비장애 통합교육의 장으로 변화되기까지 그 길을 같이 달려온 소중한 친구들이 있었답니다. 오늘은 그 친구들의 이야기를 전해보고자 합니다.

19년을 함께 해 온 스타렉스와 14년을 함께하고 있는 봉고3입니다.

긴 시간이 흐르는 동안 두 차량은 어린이집 아이들의 발이 되어 전국 곳곳을 누비며 많은 것들을 보여줬고, 많은 것들을 배우게 해줬고, 많은 경험을 알게 해준 친구들이랍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는 만큼, 두 친구 역시 피해 갈수 없는 세월의 흔적들을 남겼고, 그 흔적들은 이제 흔적이 아닌 더 이상 함께 할 수 없다는 이별 앞에서 서있게 되었습니다.

54만킬로를 넘어선 친구는 더 이상 부품이 없어서 교체가 불가하고, 고장이 나도 잠시 임시방편으로나마 처방을 받을 뿐 그 옛날 명성대로 아이들과 전국을 다니며 함께 할 수 없음을 알게 되었구요. 14년째 아이들의 발이 되어 준 친구마저 교체부품이 더 이상 나오지 않아 폐차장을 뒤지며 같은 부품을 찾아 주었지만 역시나 더 이상은 장시간을 달리는 것은 무리가 왔다는 결과에 이르렀습니다.



그렇다고 아이들이 가고자 하는 길마저 막을 수는 없기에 이렇게 우리들의 이야기와 소원을 적어봅니다. 거침없이 달려왔듯 앞으로도 쭉 아이들과 함께 갈 수 있는 새로운 두 친구를 찾는데 함께 동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어떻게 하면 되냐 구요?

일단 아이들이 온 전국을 누비며 다니는 모습들을 상상해 주세요. 그리고 웃음 한번 지어주시고요. 마지막으로 그래 너희들을 위해 기꺼이 이정도 기부는 하고 산다 하시는 마음을 담아 보내주시면 됩니다.



그럼 돌아 오는게 뭐냐구요?

아이들이 새로운 차를 타고 온 전국을 다니는 모습들을 보시며 만족의 웃음 지어주시고요. 박수 한번 쫙 하며 쳐 주시고요. 아이들과 교사들이 마련한 작은 선물보시며, 그래 잘한 결정이야. 그래 훈훈해 지는 마음이야. 그럼 암만~ 하시면요.... 따뜻한 기운이 올라옴을 느끼게 되실겁니다.^^



마지막으로 참여방법 올려드립니다

1.후원계좌 대구은행 077-10-002748 사회복지법인한사랑

2. 후원금을 보내주시고 연락주시면 기부금명세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새해엔 안전하고 든든하고 멋진차와 함께 아이들과 새롭게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조회: 1612, 날짜: 2017-11-28 13:3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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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날개를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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